조성진, 잘츠부르크서 모차르트 미발표곡 세계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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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최근 발견된 모차르트의 미발표곡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 연주했습니다.
조성진은 265번째 모차르트 생일을 맞아 그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세계 초연곡인 '알레그로 D장조'를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1분 34초 길이의 피아노곡으로 모차르트가 17살이었던 1773년 초 이탈리아 여행 중 작곡했거나 고향인 잘츠부르크에 돌아와서 작곡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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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조성진이 최근 발견된 모차르트의 미발표곡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 연주했습니다.
조성진은 265번째 모차르트 생일을 맞아 그의 고향인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세계 초연곡인 '알레그로 D장조'를 선보였습니다.
이 곡은 1분 34초 길이의 피아노곡으로 모차르트가 17살이었던 1773년 초 이탈리아 여행 중 작곡했거나 고향인 잘츠부르크에 돌아와서 작곡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모차르트 연구기관인 모차르테움은 지난 2018년에 개인 소유의 이 악보를 사서 미국과 독일 등 전문가 확인 과정을 거쳐 공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매년 모차르트의 생일을 맞아 잘츠부르크에서 열리는 음악제 '모차르트 주간'의 일환으로 열렸습니다.
조성진은 예술감독인 멕시코 출신 테너 롤란도 빌라존의 초청을 받아 연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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