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차량털이 시도하던 남성 CCTV 요원에 덜미

김용태 입력 2021. 1. 2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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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시간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남성이 구청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에게 포착돼 덜미가 잡혔다.

27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 A씨는 이날 오전 1시 41분께 모니터링을 하던 중 수상한 남성을 발견했다.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절도 미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임현규 남부경찰서장은 A씨에게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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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이범 검거 도운 CCTV 요원 경찰 표창 [울산 남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심야 시간대 차량에서 금품을 훔치려던 남성이 구청 폐쇄회로(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에게 포착돼 덜미가 잡혔다.

27일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 A씨는 이날 오전 1시 41분께 모니터링을 하던 중 수상한 남성을 발견했다.

이 남성은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어보고 다니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였다.

A씨는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남성을 절도 미수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임현규 남부경찰서장은 A씨에게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장을 전달했다.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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