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이정신, 날개 다친 새 임시보호 "새박사님 도와주세요"

강소현 2021. 1. 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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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이정신이 날개 다친 새를 임시보호중인 근황을 전했다.

1월 27일 이정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방금 집들어오는길에 우리집 문앞에서 이친구가 날개를 다쳤는지 못날고 짹짹대서 데려왔는데 보나마나 조만간 잡혀먹힐거같아서 일단 임시보호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밥멕이고 좀 쉬게 한다음에 다시 돌려보낼건데 새 종류가 뭘까요 #임시보호 #새박사님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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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씨엔블루 이정신이 날개 다친 새를 임시보호중인 근황을 전했다.

1월 27일 이정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방금 집들어오는길에 우리집 문앞에서 이친구가 날개를 다쳤는지 못날고 짹짹대서 데려왔는데 보나마나 조만간 잡혀먹힐거같아서 일단 임시보호중"이라고 적었다.

이어 "밥멕이고 좀 쉬게 한다음에 다시 돌려보낼건데 새 종류가 뭘까요 #임시보호 #새박사님도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작은 새 한마리가 쇼핑백 안에서 쉬고있는 모습이다. 앞에는 이정신이 마련한 것으로 보이는 모이와 물이 담겨있다.

이정신은 새 종류를 알았는지 댓글로 "직박구리인듯"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신이 속한 씨엔블루는 지난해 11월 여덟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했다.(사진=뉴스엔 DB, 이정신 인스타그램)

뉴스엔 강소현 e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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