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기다리며 붙이는 입춘첩
김종택 2021. 1. 27. 16:09

[수원=뉴시스] 김종택기자 = 24절기의 첫 번째인 입춘을 일주일 앞둔 27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향교에서 유림들이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은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길 기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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