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실감형 촉각슈트 입고 게임해요
이동근 2021. 1. 27. 16:03

국내 게임 소프트웨어(SW) 제작업체가 만든 실감형 콘텐츠가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27일 대전 유성구 비햅틱스 엔지니어가 모든 것을 촉각 피드백으로 재현한 '택슈트X, 택토시' 등의 촉각 슈트를 테스트하고 있다.





대전=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LG디스플레이, 작년 영업손실 291억…전년 1조원대 적자 대폭 줄여
- 개인정보보호 기준 수립, 신기술 분야로 넓힌다
- "5G B2B 활성화" 디지털 뉴딜 성공모델 만든다
- 삼성, 키오스크 사업 뛰어든다
- 제판분리 암초 만난 한화생명…판매 자회사 설립 논의했지만, 결론 못내
- 지난해 신재생 전력거래량, 전년比 원전 1기 수준 증가
- 테슬라 국내 충전시설 두 배 늘린다...'모델Y' 상륙 대비
- [단독]GS, 그룹 온라인 통합 쇼핑몰 '마켓포' 만든다
- 기아, 4분기 영업익 117.0%↑ '사상 최고치'…영업이익률 '7.6%'
- 외산게임 확률형아이템 자율규제 준수율 처음 60% 넘어…업계 "자율규제 정착시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