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장윤주 "무릎 부상으로 현재 병원..재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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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40·사진)가 무릎 부상 소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세자매'의 주인공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세자매' 중 막내 역을 맡은 장윤주가 함께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보령에서 배구영화 '1승'을 찍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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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장윤주(40·사진)가 무릎 부상 소식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SBS파워FM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세자매’의 주인공 배우 문소리, 김선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소리는 ‘세자매’ 중 막내 역을 맡은 장윤주가 함께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보령에서 배구영화 ‘1승’을 찍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후 진행된 전화 연결에서 장윤주는 “언니들과 ‘컬투쇼’에 함께 하고 싶었는데 제가 언니들보다 체력이 약해서 오늘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해 죄송하고 미안한 마음이 들어 이렇게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전 지금 병원에 있다”며 “배구영화를 찍고 있는데 무릎 재활을 해야 한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문소리는 “나도 핸드볼 영화를 찍지 않았느냐”며 “지금도 비가 오면 왼쪽 무릎이 아프다”고 말했다.
한편 문소리, 김선영, 장윤주 주연의 ‘세자매’는 각자 아무렇지 않은 척 살아가던 세자매가 말할 수 없었던 기억의 매듭을 풀며 폭발하는 이야기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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