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싱어올스타전' CP "응원단, 새로운 장르 장벽 낮추는 효과..함께 즐겨주길"[인터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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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싱어 올스타전'이 높은 관심 속에 포문을 연 가운데 응원단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지난 26일 첫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수 인원의 현장 방청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장응원단(연예인 관객)과 안방응원단(온라인 관객)을 구성했다.
또한 '수천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안방응원단 역시 '팬텀싱어 올스타전' 무대에 환호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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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은애 기자] ‘팬텀싱어 올스타전'이 높은 관심 속에 포문을 연 가운데 응원단의 활약이 빛을 발했다.
지난 26일 첫방송된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다수 인원의 현장 방청이 어려워짐에 따라, 현장응원단(연예인 관객)과 안방응원단(온라인 관객)을 구성했다.
현장응원단은 평소 팬텀싱어를 애청하고 팬심으로 응원했던 연예인들로 이뤄졌다. 첫 회에서는 '팬텀싱어' 1,2,3를 함께 한 가수 윤상부터, 백지영, 바다, 케이윌, AB6IX 이대휘 그리고 배우 박정수, 개그맨 박준형 등이 팬텀싱어들을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이들은 고품격 귀호강 무대 릴레이에 다양한 극찬을 쏟아내며 함께 분위기를 즐겼다.
또한 ‘수천대 1’의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안방응원단 역시 ‘팬텀싱어 올스타전’ 무대에 환호하며 감동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다만 일부 팬들은 음악전문가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응원단으로 출연해 의아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형중 CP는 27일 OSEN에 "심사위원단이 아닌 응원단이란 이름을 붙인 것처럼, 전문 심사를 위해 모신 것이 아니다. 여러 연령대가 각자의 경험에 비추어 K크로스오버를 듣고 다양한 감정들을 공유한다는 의미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특히 새로운 장르를 접할 일반 시청자들에겐 진입장벽을 낮추는 효과도 기대했다. 함께 즐기는 의미로 지켜봐달라"고 당부했다.

이처럼 현장응원단과 안방응원단은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크로스오버'를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게 만들었다. 시청자들과 같이 웃고 즐기며, 몰입감을 높인 것이다.
이에 힘입어 ‘팬텀싱어 올스타전'의 반응도 뜨거웠다. 첫 회 시청률은 3.4%(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증명했다.
여기에 흉스프레소, 미라클라스, 라비던스, 포르테 디 콰트로, 인기현상의 무대도 많은 호평이 쏟아지며, 2회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한편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팬텀싱어 올스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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