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 전월比 0.5포인트 상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지난해 12월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다.
27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1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는 89.3을 기록, 전달(88.8)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이 기간 전국 소비자심리지수 95.4로 전달(91.2)보다 4.2포인트 올랐다.
가계저축(86), 가계저축전망지수(89)는 전달보다 각각 2포인트 상승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청주=뉴시스]김재광 기자 = 1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CCSI)가 지난해 12월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여전히 기준치 100을 밑돌고 있다.
27일 한국은행 충북본부에 따르면 1월 충북 소비자심리지수는 89.3을 기록, 전달(88.8)보다 0.5포인트 상승했다. 이 기간 전국 소비자심리지수 95.4로 전달(91.2)보다 4.2포인트 올랐다.
소비자심리지수는 2003~2020년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놓고 이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100 이하는 반대를 의미한다.
현재생활형편지수(81)는 2포인트 하락했고, 생활형편전망지수(88)는 1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수입전망지수(92), 소비지출전망지수(100)는 전달보다 각각 2포인트 올랐다.
경기판단지수(51)는 5포인트 내렸고, 향후경기전망지수(74)는 전월과 같았다. 취업기회전망지수(68)는 1포인트 내렸고, 금리수준전망지수(95)는 2포인트 상승했다.
가계저축(86), 가계저축전망지수(89)는 전달보다 각각 2포인트 상승했다.
물가수준(131), 주택가격전망지수(136)는 전달보다 2포인트 올랐다. 소비자동향조사는 14~20일 청주·충주·제천시 400가구(응답 377가구)를 대상으로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개념연예인' 딘딘 "모든 라디오 게스트 생일에 30만원씩 줘"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한국 컴백…"서프라이즈"
- 인천 쓰레기 봉투에 현금 다발 2500만원…"주인 찾습니다"
- 47세 하지원, 26학번 새내기 된다…첫 웹 예능 도전
-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 산다라박→씨엘, 박봄 언팔…'마약 주장글' 후폭풍
- "물티슈로 식탁을 닦으면 안 돼요"…전문가가 경고한 까닭은
- 김주하, 전 남편 가정폭력 고백…"아들, 아빠라고 절대 안 불러"
- 김주하 "첫째아들 키 193㎝" 오은영 "정말 잘생겼더라"
- 선예, 자연주의 출산 고백 "세 아이 모두 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