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중기, 사랑나눔재단에 4,100만원 기부

양종곤 기자 ggm11@sedaily.com 2021. 1. 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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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7일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11개 협동조합 등이 기부금 4,100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에는 대전·세종 소상공인들도 참여했다.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기문 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계의 기부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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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문(가운데)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사랑나눔재단에 4,100만원 규모 기부금을 전달한 중소기업인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중기중앙회
[서울경제]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들이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27일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11개 협동조합 등이 기부금 4,100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에는 대전·세종 소상공인들도 참여했다.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기문 나눔재단 명예이사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는 대전·세종·충남 중소기업계의 기부 활동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종곤 기자 ggm11@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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