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하-박명수, 티키타카 "마법같은 하루"VS"지금이라도 기술 배워"

김소연 입력 2021. 1. 27.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가 여전한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정준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마법 같은 하루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정준하가 트럼프 카드를 시계로 바꾸는 마술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정준하는 "네 아버지! 뭐든 열심히 하려 합니다"라고 답하며 여전한 '무한도전' 케미를 보여줬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기자]

개그맨 박명수와 정준하가 여전한 티키타카를 자랑했다.

정준하는 27일 인스타그램에 "마법 같은 하루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정준하가 트럼프 카드를 시계로 바꾸는 마술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정준하는 순식간에 카드를 시계로 바꾸면서 다른 손으로는 자신의 가게에서 판매하는 꼬치를 들어보여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이 공개되자 박명수는 "잘했다. 지금이라도 기술 배워라"라고 장난스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준하는 "네 아버지! 뭐든 열심히 하려 합니다"라고 답하며 여전한 '무한도전' 케미를 보여줬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정준하 SNS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타투데이 & star.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