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조, '사랑아 기죽지 마라' 27일 음원 공개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입력 2021. 1. 27. 15: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조항조가 흥겨운 템포의 신곡 '사랑아 기죽지 마라'를 27일 발표했다.

'사랑찾아 인생찾아' '고맙소' '걱정마라 지나간다' 등 명곡으로 사랑을 받은 조항조는 컨츄리팝 스타일의 미디엄템포 곡 '사랑아 기죽지 마라'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음이 청춘이면 나이 따위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사랑과 희망의 노래로 호응을 이끌 전망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가수 조항조가 흥겨운 템포의 신곡 ‘사랑아 기죽지 마라’를 27일 발표했다.

‘사랑찾아 인생찾아’ ‘고맙소’ ‘걱정마라 지나간다’ 등 명곡으로 사랑을 받은 조항조는 컨츄리팝 스타일의 미디엄템포 곡 ‘사랑아 기죽지 마라’를 통해 긍정의 에너지를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랑아 기죽지마라 내 나이는 죄도 벌도 아니야 / 누구나 건너야 하는 그 자리에 먼저 와 있을 뿐이야’라며 중장년에 접어든 이들에게 자신감을 더하는 노랫말이 설득력을 전하며, 흥겹고 간결한 멜로디와 조화를 이루었다.

류승범의 ‘질투’ 박상민 ‘하나의 사랑’ 등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구가한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김지환이 곡을 쓰고 작사가 김명서가 노랫말을 썼다.

조항조의 완숙한 보이스와 최고 세션맨들의 합주가 멋진 앙상블을 이루어 듣는 이들에게 편안함과 감동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는 명품 음악으로 완성됐다. 마음이 청춘이면 나이 따위는 문제될 것이 없다는 사랑과 희망의 노래로 호응을 이끌 전망이다.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하고 있는 조항조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해 오는 2월 6일 가수 남진, 김연자, 신유와 함께 비대면 디너콘서트를 통해 팬들을 만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저작권자(c)스포츠동아.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