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안동시와 구 안동역사 개발한다
박소연 2021. 1. 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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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은 중앙선 철도이설에 따라 발생하는 안동지역 폐선부지 활용을 위해 안동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측은 독립운동의 성지이면서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 복원과 구 안동역부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김상균 이사장은 "임청각 복원을 위한 철도부지 제공과 방음벽 철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구 안동역 개발사업을 추진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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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가철도공단은 중앙선 철도이설에 따라 발생하는 안동지역 폐선부지 활용을 위해 안동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측은 독립운동의 성지이면서 석주 이상룡 선생의 생가인 임청각 복원과 구 안동역부지 개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공단 관계자는 "국유재산의 가치 증대뿐만 아니라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상균 이사장은 “임청각 복원을 위한 철도부지 제공과 방음벽 철거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구 안동역 개발사업을 추진해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psy@fnnews.com 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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