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농협,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개인 컵 갖기' 운동 전개

이종재 기자 입력 2021. 1. 27. 15:08 수정 2021. 1. 2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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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27일 범농협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계절관리제' 정부추진사항 관련 농협 공동대응으로 사회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원농협은 미세먼지 및 소각방지 관련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영농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 관련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의 유해성을 알리는 활동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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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협, 미세먼지 저감 위한 '임직원 개인 컵 갖기' 캠페인© 뉴스1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는 27일 범농협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이 행사는 ‘미세먼지 고농도 시기 계절관리제’ 정부추진사항 관련 농협 공동대응으로 사회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원농협은 이날 임직원 140여명에게 각 개인 이름이 새겨진 머그컵을 전달하며 ‘임직원 개인 컵 갖기’ 사업 추진 결의를 다졌다.

강원농협은 미세먼지 및 소각방지 관련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영농활동으로 인한 미세먼지 관련 호흡기질환을 예방하고, 영농폐기물 불법소각의 유해성을 알리는 활동도 추진한다.

자전거 및 걸어서 출퇴근하기, 각종 회의시 종이 대신 태블릿PC 사용하기 등 환경을 지키는 운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장덕수 본부장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널리 알리고 임직원들의 작은 실천을 통해 사회적인 문제에 동참, 깨끗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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