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2020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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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국민권익위 주관 '2020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총 263개 공공기관 중 Δ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Δ청렴정책 참여 확대 등 평가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지난해 3월 최준욱 사장 취임 후 종합청렴도 개선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이 인정돼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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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스1) 박아론 기자 =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국민권익위 주관 '2020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 평가'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사는 총 263개 공공기관 중 Δ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Δ청렴정책 참여 확대 등 평가 영역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등급을 받았다.
공사는 지난해 3월 최준욱 사장 취임 후 종합청렴도 개선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기울인 점 등이 인정돼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에 따라 전년도 3등급에서 2단계 상승한 최고 등급을 받게 됐다.
해당 평가는 국민권익위가 공공기관의 자발적인 반부패활동과 성과를 평가하고자 2002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최준욱 사장은 "전 임직원의 참여와 실천 노력 덕에 최우수 기관에 선정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반부패 추진 활동을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aron031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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