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정보공개 종합평가서 '최우수'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종로구(김영종 구청장)는 행정안전부의 '2019·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우수 등급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구가 유일하게 획득했다.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등급은 최우수 19%, 우수 32%, 보통 42%, 미흡 7%로 분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서울 종로구청 전경. (사진=종로구 제공) 2021.01.12.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newsis/20210127150328133dtsm.jpg)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종로구(김영종 구청장)는 행정안전부의 '2019·2020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각각 우수와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최우수 등급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구가 유일하게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580개 기관을, 지난해 587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10개 지표를 설정해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확인했다.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등급은 최우수 19%, 우수 32%, 보통 42%, 미흡 7%로 분포했다.
이번 평가에서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 원문공개의 충실성, 청구처리 적정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구의 설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왕사남', 900만 넘겼다…천만 '카운트다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오은영, 다이어트 후 달라진 근황…"2.5은영 박사님"
- 변정수, 밀라노서 붕어빵 두 딸 자랑…"제일 행복해"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
- 소녀시대 총출동 티파니♥변요한 웨딩화보…알고보니 AI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