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 설 연휴 '세 나라 와인 투어' 진행

김재범 입력 2021. 1. 27. 15: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설 연휴인 2월11일부터 13일까지 '세 나라 와인 투어' 패키지를 진행한다.

객실 1박과 세 나라 와인 투어 이용권 2매로 구성했다.

와인 투어의 구성은 2월11일 스페인, 12일 프랑스, 13일은 이탈리아 여행을 주제로 3개 국의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와인 투어 이용권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설 연휴인 2월11일부터 13일까지 ‘세 나라 와인 투어’ 패키지를 진행한다.

객실 1박과 세 나라 와인 투어 이용권 2매로 구성했다. 와인 투어는 호텔 19층 르 바(Le Bar)에서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실시한다. 와인 투어의 구성은 2월11일 스페인, 12일 프랑스, 13일은 이탈리아 여행을 주제로 3개 국의 유명 와인을 맛볼 수 있다. 와인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유럽 3개국의 전통 음식 7종도 무제한 제공한다. 패키지는 1월28일부터 예약할 수 있다.

와인 투어 이용권은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2월10일까지 사전구매 시 20% 할인을 제공하고, 투숙객은 3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Copyright©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