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 개소 "건설 인명사고 줄인다"

김동현 입력 2021. 1. 2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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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가 27일 강원 춘천시 효자동 대림프라자 3층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 안양환 국토안전권리원 강원지사장,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안전관리, 시설안전관리, 지하안전관리, 국민생활안전 분야에서 시설물의 설계부터 유지관리, 철거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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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김동현 기자 = 국토안전관리원 강원지사가 27일 강원 춘천시 효자동 대림프라자 3층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장, 안양환 국토안전권리원 강원지사장, 우병렬 강원도 경제부지사 등이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설안전관리, 시설안전관리, 지하안전관리, 국민생활안전 분야에서 시설물의 설계부터 유지관리, 철거까지 전 생애주기를 관리한다.

안양환 지사장은 "건설 분야 사망사고를 줄여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률을 감소시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dhye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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