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김선영 "100kg 이상이 이상형, 문세윤·유민상 좋다"

김예지 2021. 1. 27.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선영이 체격이 좋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가수 강균성이 나선 가운데 영화 '세자매'로 돌아온 김선영,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선영은 "머리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나는 머리가 아니라 몸을 본다. 체격 좋고 몸집이 큰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정정했다.

김선영은 "체격이 큰 사람이 매력이 있다. 근육은 상관없다. 100kg 이상이면 된다"라고 남다른 취향을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예지 인턴기자]

배우 김선영이 체격이 좋은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가수 강균성이 나선 가운데 영화 '세자매'로 돌아온 김선영,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저번에 '아는형님' 출연했을 때 강호동 씨를 이상형으로 꼽으셨던데 머리가 큰 사람을 원하신다면 김태균 씨는 어떠냐"라고 실시간 문자를 보내왔다.

김선영은 "머리 크기가 중요한 게 아니다. 나는 머리가 아니라 몸을 본다. 체격 좋고 몸집이 큰 사람을 좋아한다"라고 정정했다. 이에 김태균은 "혹시 유민상 씨나 문세윤 씨는 어떠냐"라고 물었고 "너무 좋다"라고 답했다. 김선영은 지난 9일 JTBC 예능 '아는형님'에 출연해 "20대에 TV에서 강호동을 본 후 반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문소리도 "나 하나만 고백해도 되냐. 나는 김준현 씨 정말 팬이다. 체격이 큰 사람 중에서 처음으로 눈에 들어왔다"라고 거들었다. 김선영은 "체격이 큰 사람이 매력이 있다. 근육은 상관없다. 100kg 이상이면 된다"라고 남다른 취향을 고백했다.

한편, 김선영과 문소리가 출연한 영화 '세자매'(감독 이승원)는 이날 개봉했다.

stpress1@mkinternet.com

사진| 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