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전기차 CV 3월 세계 최초 공개..7월 韓·유럽 출시"
장우진 2021. 1. 2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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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 모델인 CV(프로젝트명)를 오는 3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기아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CV를 오는 3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내와 유럽 시장에는 오는 7월, 미국에는 12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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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기아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 기반 모델인 CV(프로젝트명)를 오는 3월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기아는 27일 진행된 2020년 4분기 컨퍼런스콜에서 "전기차 CV를 오는 3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내와 유럽 시장에는 오는 7월, 미국에는 12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는 K7 후속 모델, 신형 스포티지와 CV 등 신차 효과 K5, 쏘렌토, 카니발 등의 글로벌 판매 본격화로 실적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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