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소방서, 대원 6명에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 중부소방서는 27일 중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6명(언양119안전센터 소방교 박원만 외 5명)에게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며,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부소방서는 27일 중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6명(언양119안전센터 소방교 박원만 외 5명)에게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2021.01.27. (사진=울산 중부소방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newsis/20210127144628812qyyx.jpg)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울산 중부소방서는 27일 중부소방서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 6명(언양119안전센터 소방교 박원만 외 5명)에게 하트·트라우마 세이버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는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해 생명을 살린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며, 트라우마세이버는 중증외상환자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해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는 상이다.
이날 하트세이버를 받은 구급대원은 지난해 9월 7일 울주군 어음리 주택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해 귀중한 생명을 살린 소방교 박원만·소방사 정재한 대원이 그 주인공이다.
또 트라우마세이버는 소방교 박경훈·유주형, 소방사 권건우·이동춘 대원이 수상했다.
박용래 중부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 수호를 위해 대원들에 대한 책임감 있는 교육·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16세 췌장암 딸 뺨 때리고 쇠파이프 폭행한 父…"엇나가 이성 잃었다"
- 이상민, 아이돌 육성 중…"하고 싶은 것 하는 게 행복"
- '음주 물의' 김지수, 프라하서 여행사 차렸다…"삶 확장하는 경험"
- 무슬림 청년 "신을 원망했다…왜 항상 고통을 주시는지"
- 유튜버 한솔 시력 되찾나…머스크 진행 임상실험 지원
- 양미라, 日 입국서 몸수색 당했다 "가랑이까지 샅샅이"
- 김지민, 낙상 사고 후 침 치료 중…"볼아 돌아와라"
- 초아, 확 달라진 비주얼…3년 만에 지상파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