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공무원 1명 코로나19 확진..권덕철‧정은경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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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복지부 공무원 1명이 전날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확진된 해당 공무원은 수행비서 사무관으로 권 장관과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권 장관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어 현재 자체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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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 [사진=뉴시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inews24/20210127142911339moxv.jpg)
[아이뉴스24 한상연 기자]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27일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복지부 공무원 1명이 전날 진단검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에 확진된 해당 공무원은 수행비서 사무관으로 권 장관과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권 장관과 함께 일정을 가졌던 정 청장도 선제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
권 장관도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밀접접촉자로 분류될 가능성이 있어 현재 자체 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상연기자 hhch1113@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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