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화장을 고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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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휴관 중인 서울 명보아트시네마에서 명보아트홀 소속 공연예술인이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화장을 고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영화 상영관의 폐업이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12년 만에 가장 많았다.
이는 2019년 폐업(43곳) 대비 약 2배로 증가한 것이자,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88곳) 이후 12년 만에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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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7일 오후 휴관 중인 서울 명보아트시네마에서 명보아트홀 소속 공연예술인이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위해 화장을 고치고 있다.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영화 상영관의 폐업이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12년 만에 가장 많았다. 수익형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는 행정안전부 통계를 인용해 작년 전국 영화관 폐업이 81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9년 폐업(43곳) 대비 약 2배로 증가한 것이자, 미국발 금융위기가 터진 2008년(88곳) 이후 12년 만에 최다 기록이다. 2021.1.27
pdj663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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