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 이다희 "김래원과 진한 어른 멜로 선보일 것, 뻔한 멜로 NO"

황혜진 입력 2021. 1. 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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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다희가 배우 김래원과의 진한 어른 멜로를 예고했다.

이다희는 1월 27일 tvN 드라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연출 김홍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약 6년 만에 형사 연기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다희는 "강력반 형사라는 점에서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이 드라마가 액션 장르이긴 한데 멜로가 나온다. 뻔하고 진부한 멜로가 아니라 어른 멜로가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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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이다희가 배우 김래원과의 진한 어른 멜로를 예고했다.

이다희는 1월 27일 tvN 드라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 tvN 새 월화드라마 '루카 : 더 비기닝'(극본 천성일/연출 김홍선)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약 6년 만에 형사 연기를 선보이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다희는 2015년 방영된 SBS '미세스캅' 시즌1 이후 약 6년 만에 형사 역을 맡았다. 이다희는 "강력반 형사라는 점에서 비슷한 부분이 있는데 이 드라마가 액션 장르이긴 한데 멜로가 나온다. 뻔하고 진부한 멜로가 아니라 어른 멜로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부분이 좀 다르지 않나. '미세스캅'이 라이트한, 가벼운 느낌이 있다면 딥한, 진한 멜로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래원은 "다 갖고 있는 드라마"라며 "여러 가지 볼거리, 들을거리가 있을 거다. 나도 지금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루카 : 더 비기닝'은 2월 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tvN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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