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좋은 날 집에만 있는게 벌써 1년..뭘 해야 할지 몰라"(아이비티비)

강소현 2021. 1. 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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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비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월 21일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는 "최근 쇼핑한 13가지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이비는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 이런 좋은 날에 계속 집에만 있는게 벌써 1년이다. 우리 모두 잘 견디고 있다"고 말했다.

아이비는 "지금 입고 있는 이 옷을 SNS에 올렸는데 많은 까까들이 어디건지 물어봤다. 소소하게 조금씩 조금씩 쇼핑한 아이들을 보여주겠다"며 최근 몇 달 간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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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소현 기자]

가수 아이비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1월 21일 유튜브 채널 '아이비티비'에는 "최근 쇼핑한 13가지 아이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아이비는 "오늘 날씨가 정말 좋다. 이런 좋은 날에 계속 집에만 있는게 벌써 1년이다. 우리 모두 잘 견디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어떤 콘텐츠를 찍을지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다. 집에만 있으니까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디테일한 일상을 카메라에 담는 게 힘들다. 나는 그냥 내 일상을 즐기고 그 안에서 소소한 행복을 누리는데 카메라를 계속 준비하고 있다는게 사실 힘들다"고 털어놨다.

아이비는 "지금 입고 있는 이 옷을 SNS에 올렸는데 많은 까까들이 어디건지 물어봤다. 소소하게 조금씩 조금씩 쇼핑한 아이들을 보여주겠다"며 최근 몇 달 간 구입한 물건들을 소개했다.

자잘한 물건부터 화려한 드레스, 액세서리 함, 인테리어 소품등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그녀의 취향을 잘 드러내는듯해 보였다.

한편 아이비는 뮤지컬 '고스트'에 출연중이다.(사진=유튜브 '아이비티비' 캡처)

뉴스엔 강소현 eho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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