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선수 최익성, 자기계발서 썼다

박찬형 2021. 1. 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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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선수 출신 최익성(49)이 26일 자기계발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를 출판사 '알제이컴퍼니'를 통해 발간했다.

'알제이컴퍼니'는 "Ⅰ권에서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은 가슴속 이야기를 꺼내 자신과 마주하자는 내향적 태도를 보인다면 다음 달 출간하는 Ⅱ권에서는 오늘의 나를 충실히 살아내서 미래의 나를 스스로 선택하자는 발산적 내용이 담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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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프로야구선수 출신 최익성(49)이 26일 자기계발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를 출판사 ‘알제이컴퍼니’를 통해 발간했다.

최익성은 “아무도 성공이라 인정하지 않았던 삶을 직접 글로 정리해보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독자들도 함께 느끼고 깨달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든 책”이라고 밝혔다.

‘알제이컴퍼니’는 “Ⅰ권에서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은 가슴속 이야기를 꺼내 자신과 마주하자는 내향적 태도를 보인다면 다음 달 출간하는 Ⅱ권에서는 오늘의 나를 충실히 살아내서 미래의 나를 스스로 선택하자는 발산적 내용이 담긴다”고 설명했다.

전 프로야구선수 최익성이 자기계발서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을 출간했다. 사진=MK스포츠DB
최익성은 1994~2005년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LG트윈스, KIA타이거즈, 현대 유니콘스, SK와이번스를 거치며 KBO리그 통산 621경기 450안타 216타점 타율 0.267로 활약했다.

삼성 시절인 1997년 KBO리그 득점 2위·안타 7위·홈런 7위·도루 5위·볼넷 8위·사구 1위 등 전성기를 구가했다. 1999 한국시리즈 한화 우승에도 공헌했다.

은퇴 후에는 저니맨 외인구단 감독, 초대 한국독립야구연맹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9년 제2회 MK스포츠배 연예인야구대회 개막전 생중계에 해설자로 참여하기도 했다. chanyu2@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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