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으리으리한 시티뷰 거실서 첼로 연주 '사모님 느낌' [SNS★컷]

이해정 2021. 1. 2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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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첼로를 연주하는 고급스러운 취미를 공개했다.

현영은 1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학교 등교~ 오전 시간이 이렇게 고요할 수가 있을까요 올해 목표 악기 한 가지 연주하기 연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탁 트인 거실에서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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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방송인 현영이 첼로를 연주하는 고급스러운 취미를 공개했다.

현영은 1월 27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오래간만에 학교 등교~ 오전 시간이 이렇게 고요할 수가 있을까요 올해 목표 악기 한 가지 연주하기 연습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영은 탁 트인 거실에서 첼로를 연주하는 모습. 그 뒤로는 초고층 빌딩들이 자리한 으리으리한 시티뷰가 자리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세련된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사진=현영 SNS)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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