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진천군의원 "공모사업 체계적인 관리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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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충북 진천군의회 의원이 27일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열린 29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공모사업은 재정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지만 무분별하게 유치하면 재정 부담과 자체사업의 축소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담당부서는 물론 의회와도 사전 협의와 소통으로 공모사업과 주요 자체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해 군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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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이재명 충북 진천군의회 의원이 27일 공모사업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 의원은 이날 열린 293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공모사업은 재정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지만 무분별하게 유치하면 재정 부담과 자체사업의 축소가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담당부서는 물론 의회와도 사전 협의와 소통으로 공모사업과 주요 자체사업을 균형 있게 추진해 군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유후재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한 관광산업 침체로 장기적인 안목에서 방문객 유치와 지역 발전을 도모할 차별화된 테마파크 조성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특산물이나 인물 등을 내세우는 정책에서 벗어나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시대에 맞는 다양한 세계현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필요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세계문화체험 테마파크 건립으로 경쟁력 있는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길 기대한다"며 "타 지역의 사례를 토대로 사업의 필요성을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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