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소식]설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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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2009년 처음 시행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 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한화 보은사업장은 27일 소외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신영균 사업장장은 이날 보은군청을 찾아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상혁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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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시스]김재광 기자 = 충북 보은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한다. 2009년 처음 시행한 '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 사업'은 올해로 13년째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판매 운동을 벌여 27개 업체 158개 품목 1813만원어치를 판매했다.
군은 만두류, 김치, 참기름, 대추한과, 대추와인세트 등 24개 업체 138개 품목에 대한 판매 운동을 한다.군청 직원과 기관, 단체 등이 동참하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자매결연한 서울특별시 광진구 비대면 직거래장터(신청서 접수)에서 중소기업제품 20여종을 구매할 수 있다.
◇한화 보은사업장, 성금 2000만원
㈜한화 보은사업장은 27일 소외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원을 보은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신영균 사업장장은 이날 보은군청을 찾아 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상혁 위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kipo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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