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라 가능한 NO 마스크 공연장 풍경[포토엔HD]

정유진 입력 2021. 1. 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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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이스팅스의 호크스 베이 A&P 쇼그라운드에서 열린 SIX60 콘서트에서 22,000명의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뉴질랜드 전역의 SIX60 토요일 콘서트 시리즈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음악 팬들이 참석할 수 있는 가장 큰 야외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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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정유진 기자]

1월 2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헤이스팅스의 호크스 베이 A&P 쇼그라운드에서 열린 SIX60 콘서트에서 22,000명의 관객들이 열광하고 있다.

뉴질랜드 전역의 SIX60 토요일 콘서트 시리즈는 코로나19가 시작된 이래 음악 팬들이 참석할 수 있는 가장 큰 야외 콘서트이다.

Six60은 2008년에 결성된 5인조 뉴질랜드 밴드로 2018년 보다폰 뉴질랜드 뮤직 어워드 5회 수상, 웨스턴 스프링스 스타디움에서 50,000명의 관중에게 매진 콘서트를 개최한 최초의 뉴질랜드 밴드이다.

한편 뉴질랜드는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장 적은 나라로 자가격리중인 확진자는 79명이다.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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