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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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내달 1일부터 천안사랑카드로 간편하게 후원할 수 있는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27일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사랑카드의 간편한 후원서비스로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공동체 연대 강화는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지원과 동시에 나눔 활성화까지 기여하는 천안사랑카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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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내달 1일부터 천안사랑카드로 간편하게 후원할 수 있는 '천안사랑카드 온라인 후원 서비스'가 도입된다고 27일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천안시복지재단과 천안사랑카드사업 운영기업인 코나아이 주식회사가 함께하는 이번 사회공헌 사업은 협약에 따라 모금 콘텐츠 구축 및 사업운영에 대한 지원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후원 방법은 천안사랑카드 앱에서 연계하는 '행복천사365'의 상세 페이지에서 후원을 원하는 사례를 선택해 원하는 금액을 후원하면 된다.
천안시 복지재단은 목표 모금액에 도달하는 해당 사례자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앱을 통해 후원한 시민에게는 후원금에 대한 소득공제 등록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천안사랑카드의 간편한 후원서비스로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공동체 연대 강화는 물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소상공인 지원과 동시에 나눔 활성화까지 기여하는 천안사랑카드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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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대전CBS 인상준 기자] sky0705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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