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설 온라인 추모관 운영..코로나시대 성묘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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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춘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참배를 안내하는 등 참배 및 성묘 대책을 마련했다.
시정부는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헌화와 추모글 작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절 전에 미리 참배나 성묘를 다녀오길 부탁한다"며 "명절 기간 참배를 하더라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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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참배를 안내하는 등 참배 및 성묘 대책을 마련했다.
시정부는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온라인 비대면 추모·성묘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헌화와 추모글 작성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 접속해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이와 함께 설 연휴 안식공원을 찾는 참배객 등에 대한 대책도 준비했다.명절 기간 봉안시설의 제례실 및 유가족 휴게실은 폐쇄하고, 실내 음식물 섭취도 금지한다. 특히 실내시설인 봉안당을 출입할 때 마스크를 착용하고 발열 확인과 명부작성 등 핵심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설 연휴 4일간(2월 11~14일) 춘천시 안식공원(봉안당, 추모공원)은 정상 운영(오전 7시~오후 5시)한다.
춘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명절 전에 미리 참배나 성묘를 다녀오길 부탁한다”며 “명절 기간 참배를 하더라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지켜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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