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단독주택서 불..화재경보기 작동 피해 막아
우장호 2021. 1. 27. 10: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주 도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피해를 막았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2분께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의 한 단독주택 다용도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13.2㎡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신고 25분여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택 거주자는 단독경보형 화재 감지기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대피하는 한편 자체 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보기 소리 들은 거주자 신속히 대피
ⓒ제주소방안전본부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 도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지만 화재경보기가 작동해 피해를 막았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2분께 제주시 애월읍 상귀리의 한 단독주택 다용도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내부 13.2㎡를 태우고 출동한 119에 의해 신고 25분여만에 완전히 꺼졌다.
주택 거주자는 단독경보형 화재 감지기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어나 대피하는 한편 자체 진화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차 현장 조사 결과 불은 다용도실에 있던 냉장고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황석정, '비키니 대회' 2등 사진 공개했다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
- 음주운전 도주 이재룡 사고 낸 뒤 또 술자리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