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 50만 돌파..새해 첫 기록[공식]

선미경 입력 2021. 1. 27. 10:37 수정 2021. 1. 27. 10: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0일 개봉된 영화 '소울'이 개봉 8일 만인 오늘(27일) 전체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소울'이 누적 관객수 52만 7253명을 돌파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영화 '소울'(감독 피트 닥터) 개봉 8일 만에 누적관객 50만 명을 돌파했다. 새해 첫 50만 돌파 작품이다.

지난 20일 개봉된 영화 '소울'이 개봉 8일 만인 오늘(27일) 전체 누적 관객수 5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소울'이 누적 관객수 52만 7253명을 돌파했다. 코로나 시기를 고려하였을 때 개봉 8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것은 유의미한 기록으로, 이는 지난해 8월 개봉된 '테넷'이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한 이후 외화작 중엔 가장 빠른 기록으로 눈길을 끈다.

이 같은 흥행 질주는 '소울'이 가진 본연의 힘이 크게 작용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영화”, “재미와 감동 모두 잡았다” 등 스토리, 비주얼, 음악, 유쾌한 유머, 감동적인 메시지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소울'을 폭발적으로 극찬하며 N차 관람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은 관객들 역시 연일 계속되는 호평 세례와 침체된 극장가에 쏘아 올린 '소울'의 희망찬 행보에 눈길을 주고 있어 앞으로 흥행 성적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소울'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에서 출발한 작품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로 영혼이 된 조와 지구에 가고 싶지 않은 영혼 22가 함께 떠나는 특별한 모험을 그렸다.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영화 포스터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