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이선빈, 코믹 시너지 예고..'미션 파서블' 2월 개봉

유지훈 입력 2021. 1. 2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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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 이선빈이 2월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27일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의 2월 개봉을 확정했다"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미션 파서블'의 주연 김영광과 이선빈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겼다.

다른 포스터에는 진지한 표정의 두 사람과 "미션 파서블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는 코믹한 카피가 한데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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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광 이선빈 주연의 영화 '미션 파서블'이 오는 2월 스크린에 걸린다. 배급사는 "이번 영화를 통해 극장가를 긍정 에너지로 가득 채울 것"이라고 전했다. /메리크리스마스 제공

긍정 에너지로 웃음 저격

[더팩트 | 유지훈 기자] 배우 김영광 이선빈이 2월 극장가에 출사표를 던졌다.

27일 배급사 메리크리스마스는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의 2월 개봉을 확정했다"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작품은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공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날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미션 파서블'의 주연 김영광과 이선빈의 강렬한 비주얼이 담겼다. 최정예 비밀 요원으로 변신한 이선빈은 능숙한 와이어 액션을, 김영광은 줄에 매달린 채 개구쟁이 같은 웃음을 짓고 있다. 다른 포스터에는 진지한 표정의 두 사람과 "미션 파서블 같은 소리 하고 있네"라는 코믹한 카피가 한데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

'미션 파서블'은 돈만 되면 무슨 일이든 다 하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작전 성공을 위해 목숨까지 바치는 최정예 비밀 요원 유다희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김영광 이선빈은 티격태격 연기를 주고받고 시원한 액션까지 펼치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배급사는 "이전과는 다른 신개념 코믹 액션 영화를 보여드리겠다. '안 되면 되게 하는' 미션 수행기로 2021년 2월 극장가를 긍정 기운으로 가득 채울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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