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화일약품, 최대주주사 합병 소식에 강세
이진석 2021. 1. 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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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이 최대주주사의 합병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52분 현재 화일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8.51%) 상승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에이치티가 다이노나와 흡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며 관계사인 화일약품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다이노나 외 2인(오성첨단소재, 에스맥)은 화일약품의 지분 24.05%(526만266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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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화일약품이 최대주주사의 합병 소식에 강세다.
27일 오전 9시52분 현재 화일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1000원(8.51%) 상승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에이치티가 다이노나와 흡수합병 소식이 전해지며 관계사인 화일약품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금호에이치티는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개발업체인 다이노나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금호에이치티와 다니노나의 합병비율은 1대 1.7390213이며 합병기일은 7월 12일이다.
다이노나 외 2인(오성첨단소재, 에스맥)은 화일약품의 지분 24.05%(526만266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fnljs@fnnews.com 이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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