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30% 싼 5G 중저가요금제 출시..3만원대에 데이터 12GB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유플러스는 자사 온라인 전용 상품 '5G 다이렉트 요금제'로 중저가 요금제 2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5G 다이렉트 요금제는 LG유플러스의 온라인 직영몰 유샵(U+Shop)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결합 할인이나 약정 조건이 없는 대신 가격은 기존보다 30% 이상 낮췄다.
5G 다이렉트 37.5는 5G 시장 최저가로, 타사의 비슷한 요금제보다 33%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LG유플러스는 자사 온라인 전용 상품 '5G 다이렉트 요금제'로 중저가 요금제 2종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5G 다이렉트 요금제는 LG유플러스의 온라인 직영몰 유샵(U+Shop)에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전용 요금제로, 결합 할인이나 약정 조건이 없는 대신 가격은 기존보다 30% 이상 낮췄다.
새로 선보인 '5G 다이렉트 37.5'는 월 3만7천500원(부가세 포함)에 5G 데이터 12GB(소진 시 1Mbps 속도)를 제공한다. '5G 다이렉트 51'은 월 5만1천원(부가세 포함)에 5G 데이터 150GB(소진 시 5Mbps 속도)와 테더링 데이터 10GB를 서비스한다.
5G 다이렉트 37.5는 5G 시장 최저가로, 타사의 비슷한 요금제보다 33%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LG유플러스는 설명했다.
다이렉트 요금제는 온라인 전용으로 비대면 제휴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들은 가입 요금제에 따라 G마켓, 옥션, 마켓컬리, 카카오T, 요기요, GS25, GS프레시 등에서 사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매월 최대 3천원씩 지급받는다.
이상헌 LG유플러스 컨슈머사업혁신그룹장(상무)은 "지난해 선제적으로 선보인 온라인 전용 요금제가 사전 수요조사의 성격이었다면 이번 요금제는 본격적인 비대면 시장 공략을 위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서비스로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LG유플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27/yonhap/20210127093401853uoel.jpg)
josh@yna.co.kr
- ☞ 시민에 작명 맡긴 용산공원…새 이름 보니 헛웃음만
- ☞ 배성재 아나 퇴사설 언급 "SBS와 논의 중, 결론은…"
- ☞ '끌어안고 귀에 뽀뽀' 구의원 성추행한 구청 공무원
- ☞ 조재현, '성폭행 피해' 주장 여성 손배소 승소 확정
- ☞ "급해서 사긴 했는데…" 중국산 백신 구매국들 '속앓이'
- ☞ 미국 플로리다주 "도쿄 올림픽, 대신 개최하겠다"
- ☞ "2030 영끌·빚투, 사다리 끊긴 세대의 절박함이죠"
- ☞ 차량 절도범이 길에 버린 아기 찾아 준 택배기사
- ☞ 이혁재 "2천만원 어제 갚았다…피소 사실 아냐"
- ☞ 故송유정 소속사 "명예훼손 게시물에 법적대응"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종합2보) | 연합뉴스
- 임실서 일가족 3명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종합) | 연합뉴스
- [WBC] 안현민의 9회 천금 같은 희생플라이는 100만달러 가치 | 연합뉴스
- 무고로 고소당한 쯔양 경찰 출석…피고소인 조사받아 | 연합뉴스
- '대마 소지·흡입' 혐의 시나위 보컬 김바다 구속영장 기각(종합) | 연합뉴스
- 광주지검, 분실 후 되찾은 비트코인 전량 매각…315억원 국고로 | 연합뉴스
- 체포영장 발부된 20대 여성, 마약 투약했다가 가족 신고로 검거 | 연합뉴스
- 동업자 커피에 독극성 농약 넣은 남성 "살인 고의 없었다" | 연합뉴스
- 50대 남성 나홀로 지내다 집서 숨져…사망후 상당시간 지나 발견 | 연합뉴스
- '명태균 무죄' 부장판사, 골프여행 대납 혐의로 벌금 약식명령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