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29점' 흥국생명, GS칼텍스 잡고 5연승 행진
성문규 기자 2021. 1. 27. 09:25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난적 GS칼텍스를 세트스코어 3대 1로 꺾고 4라운드를 전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국가대표 레프트 김연경이 21점을 만들어냈고, 이재영도 29득점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GS칼텍스는 러츠가 1세트에서만 11점을 쓸어 담는 등 37득점을 올리며 활약했지만, 강소휘와 한수지 등 주전급 선수들의 부상 공백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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