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세라, 흥폭발 '오르락 내리락'..분위기 UP→자두 "내 지분이 있는 곡이다" 폭소

조상은 입력 2021. 1. 2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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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 세라가 분위기를 한번에 뒤집어 놓았다.

26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는 세라가 제대로 흥을 폭발 시킨 '오르락 내리락' 무대를 선보였다.

자두는 세라의 무대를 보고 "저희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저 눈물 나려고 한다. 아 얘를 보면서 저 힘들었을 때 생각도 많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실제로 세라가 경연이 있었을 때마다 든든한 지원을 해줬던 가수 자두 였기에 두 사람의 훈훈한 대화가 뭉클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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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조상은 객원기자]

'미쓰백' 세라가 분위기를 한번에 뒤집어 놓았다.

26일 방송된 MBN '미쓰백'에서는 세라가 제대로 흥을 폭발 시킨 '오르락 내리락'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세라는 시작부터 흥을 제대로 끌어올려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었다. 기존에 선보였던 무대와 다르게 센스있는 표정은 물론 간드러지는 목소리를 자랑하기도 했다. 무엇보다 화끈한 랩과 풍성한 표정 연기 까지 더해져 분위기를 제대로 바꿔놓았다.

자두는 세라의 무대를 보고 "저희 많은 시간을 같이 보냈다. 저 눈물 나려고 한다. 아 얘를 보면서 저 힘들었을 때 생각도 많이 난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세라는 "제가 회사가 없으니까 일 생기면 운전수를 해주고, 방송 있으면 옷도 사주고, 언니 없었으면 어떻게 지냈을지 모르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실제로 세라가 경연이 있었을 때마다 든든한 지원을 해줬던 가수 자두 였기에 두 사람의 훈훈한 대화가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자두는 "솔직히 너가 나랑 통화 안했으면 모르는 일이다. 오르락이 네거면 내리락은 내거다"라며 자신의 지분을 자랑했다.

한편 MBN '미쓰백'은 인생곡을 건 치열한 경쟁과 무대 밖 진한 인생이야기로 감동을 전할 걸그룹 심폐소생 휴머니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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