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최성국X박선영, 첫날 밤? "자는데 왜 파고들어" 깜짝

이시연 기자 입력 2021. 1. 2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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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 박선영(영국부부)가 첫날 밤을 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녘부터 숙소를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일출을 보기 위해 채비를 하던 중 한 방에서 나오는 최성국과 박선영을 구본승은 "두 분 같이 주무셨냐"며 놀라서 물었다.

이에 최성국은 박선영을 가리키며 "얘가 자꾸 파고드니까"라며 파격 발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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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시연 기자]
/사진= SBS 예능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불타는 청춘'에서 최성국 박선영(영국부부)가 첫날 밤을 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녘부터 숙소를 떠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일출을 보기 위해 채비를 하던 중 한 방에서 나오는 최성국과 박선영을 구본승은 "두 분 같이 주무셨냐"며 놀라서 물었다.

이에 최성국은 박선영을 가리키며 "얘가 자꾸 파고드니까"라며 파격 발언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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