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최민용 "중학교 때 5만원에 드럼통 사 군고구마 팔아"

유경상 입력 2021. 1. 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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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이 군고구마 아르바이트 경험을 말했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은 고구마를 구우며 과거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최민용은 홀로 고구마를 구우며 "중학교 때 그 때 당시 거금 5만원으로 드럼통을 사서 친구들과 전철역 앞에서 고구마를 팔았던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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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용이 군고구마 아르바이트 경험을 말했다.

1월 26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최민용은 고구마를 구우며 과거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최민용은 홀로 고구마를 구우며 “중학교 때 그 때 당시 거금 5만원으로 드럼통을 사서 친구들과 전철역 앞에서 고구마를 팔았던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민용은 “숯불이 이렇게 불이 세면 집어넣고 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계속 굴려줘야 한다. 고구마 통도 빼서 다시 뒤집어줘야 한다. 이것도 마찬가지다. 불이 세서 조금만 오래 두면 안에까지 다 탄다. 겉껍질은 타줘야 안은 노랗게 맛있게 익는다”며 고구마 굽는 법을 말했다.

급기야 최민용이 “고구마도 호박고구마, 밤고구마, 물고구마가 있다”고 심취해 설명하는 사이 최성국이 “너 혼자 누구랑 이야기하니?”라며 끊고 게임을 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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