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 언니' 최다빈 "코로나19로 링크장 폐쇄, 시합 밀려 김 빠져"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1. 26. 22: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는 언니' 최다빈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 피겨 선수 최다빈이 출연했다.

또한 최다빈은 "저는 평창 올림픽 이후 부츠 문제로 1년을 쉬었다. 이후 기량이 많이 떨어졌지만 대학 생활 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며 "그런데 코로나19 때문에 못 하게 되니 동기가 사라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다빈 / 사진=E채널 노는 언니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노는 언니' 최다빈이 코로나19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노는 언니'에서는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 피겨 선수 최다빈이 출연했다.

이날 최다빈은 "12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였어서 링크장이 모두 닫혔다"며 "그래서 집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시합 일정이 정해지면 마음을 잡고 훈련을 하는데 자꾸 시합이 밀리고 취소되니까 김이 빠진다"는 고충을 털어놨다.

또한 최다빈은 "저는 평창 올림픽 이후 부츠 문제로 1년을 쉬었다. 이후 기량이 많이 떨어졌지만 대학 생활 동안 열심히 해보려고 했다"며 "그런데 코로나19 때문에 못 하게 되니 동기가 사라지고 있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stoo.com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