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최민용, 전철역 앞 고구마 장사 경험 고백..달인 포스

박하나 기자 입력 2021. 1. 26. 22:35 수정 2021. 1. 27.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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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최민용이 과거 고구마 장사를 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6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최제우(최창민)와 신효범, 박선영, 이연수, 강경헌, 안혜경, 김도균,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최민용이 여행에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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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최민용이 과거 고구마 장사를 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26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새 친구 최제우(최창민)와 신효범, 박선영, 이연수, 강경헌, 안혜경, 김도균, 김광규, 최성국, 구본승, 최민용이 여행에 함께했다.

군고구마를 만들던 최민용이 "중학교 때 친구들과 겨울에 아르바이트 삼아서 당시 거금 5만 원을 투자해 드럼통을 사 전철역 앞에서 군고구마를 팔았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최민용은 완벽한 군고구마를 위한 방법을 전하며 심취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최민용은 "숯불이 세면 고구마를 집어넣고 마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계속 굴려줘야 한다"고 설명하며 완벽하게 구워진 고구마를 자랑했다.

그런 최민용의 모습을 지켜보던 최성국이 "너 혼자 누구랑 얘기하고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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