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TCS 국제학교 100명 확진..각지에서 온 학생 집단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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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선교회와 관련된 광주광역시의 또 다른 비인가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확진된 국제학교 학생들이 대부분 6살부터 10대까지 미성년자인 데다 상당수가 다른 지역에서 온 점을 고려해서, 최대한 실거주지 인근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광주 시내에 있는 다른 IM 선교회 관련 시설 학생들과 교직원, 이들과 밀접한 교회 관계자들도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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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선교회와 관련된 광주광역시의 또 다른 비인가교육시설에서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긴급 브리핑에서, 광주 광산구에 있는 TCS 국제학교에서 광주 지역 최대 규모의 집단감염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학생과 교직원·신도 등 135명에 대한 검사에서 지금까지 100명이 확진됐고, 26명은 음성 판정, 9명은 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특히 이 가운데 66명은 다른 지역에서 온 교직원과 학생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광역시는 확진된 국제학교 학생들이 대부분 6살부터 10대까지 미성년자인 데다 상당수가 다른 지역에서 온 점을 고려해서, 최대한 실거주지 인근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광주 시내에 있는 다른 IM 선교회 관련 시설 학생들과 교직원, 이들과 밀접한 교회 관계자들도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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