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심의 통과

민수아 입력 2021. 1. 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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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충청북도가 정부가 추진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오늘 열린 산업부 제6차 소부장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충북은 경기, 충남, 전북, 경남 등 4개 지역과 함께 소부장 특화단지로 지정됐습니다.

충청북도는 지난 6월 오창과학산업단지 일원에 차세대 이차전지 산업 특화단지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의 육성계획서를 제출했습니다.

민수아 기자 (msa4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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