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트윈으로 만나는 전주' 외신 기자들에게 소개

이종완 입력 2021. 1. 2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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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가상세계에서 전주시가 추진 중인 천만그루 나무심기 효과를 분석해 온라인으로 외신기자에게 소개하는 ‘디지털 트윈으로 만나는 전주’ 행사가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싱가포르 CNA와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 미국 NTD와 러시아뉴스통신 타크, 일본 도쿄신문 등 8개 나라 11개 매체 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트윈 기술을 적용한 전주시 천만 그루 나무 심기 정책과 경기전 쓰리디 가상현실 체험 등을 선보였습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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