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구급차에 초기 화재 진화장비 비치

이현기 입력 2021. 1. 26. 22:06 수정 2021. 1. 27.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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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
원주소방서가 구급차에 소화기와 진압 장갑 등의 초기 화재 진압 장비를 갖췄습니다.

이에 따라, 구급차도 운행 중 화재 현장을 목격하면 초기 진화에 대응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는, 이달 20일 구급차가 차량 화재를 목격하고, 인근 상가에서 소화기를 빌려 불을 끄고 인명 피해를 막은 사례에 착안해 추진됐습니다.

이현기 기자 (goldma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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