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딸 유담, 18개월에 벌써 완성된 '배우 이목구비?'..애교에 사르르

김수현 입력 2021. 1. 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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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시욱이 50일 때 사진보고 아가(본인을 아기라고)라는 정유담양. 무조건 집에 있는 아기 사진 보면 자기인 줄 알아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실내복을 입고 액자를 어루만지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 하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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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딸의 귀여운 근황을 전했다.

이하정은 26일 인스타그램에 "시욱이 50일 때 사진보고 아가(본인을 아기라고)라는 정유담양. 무조건 집에 있는 아기 사진 보면 자기인 줄 알아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도 아이들과 웃으며 감사한 하루 #굿밤 #딸 #18개월"라며 딸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영상에는 알록달록한 실내복을 입고 액자를 어루만지고 있는 이하정 정준호의 딸 하정 양의 모습이 담겼다.

하정 양은 엄마 아빠를 닮아 벌써부터 커다란 눈망울과 귀여운 이목구비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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