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빈 "피겨 의상 가격 150~200만 원, 노출 심하면 감점도"(노는 언니)

서지현 입력 2021. 1. 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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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이 피겨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1월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언니들을 찾아온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역 피겨 선수 최다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다빈은 "매년 프로그램 짤 때 무대 의상을 맞춘다. 가격은 150~200만 원 정도다. 프리 하나, 쇼트 하나 해서 최소 2벌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최다빈은 "의상에도 감점이 있다. 너무 파이거나 야하면 감점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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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최다빈이 피겨 의상에 대해 설명했다.

1월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언니들을 찾아온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역 피겨 선수 최다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다빈은 "매년 프로그램 짤 때 무대 의상을 맞춘다. 가격은 150~200만 원 정도다. 프리 하나, 쇼트 하나 해서 최소 2벌은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소연은 "화려한 의상은 오히려 무겁기 때문에 경기에선 힘들다"고 덧붙였다. 곽민정은 "화려한 걸 좋아하는 선수가 있고 심플한 걸 좋아하는 선수가 있다. 그냥 자기 취향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한유미는 "스킨색 입는 선수들을 보면 안 입는 것 같다. 야하게 느껴진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대해 최다빈은 "의상에도 감점이 있다. 너무 파이거나 야하면 감점 대상이 된다"고 설명했다. 곽민정은 "전에 머리 장식이 날아가서 감점이 된 적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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