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연 "태양의 서커스 아이스쇼 최초 한국인, 첫키스도 그곳에서"(노는)

서지현 입력 2021. 1. 26.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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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이 태양의 서커스 출연 후일담을 밝혔다.

1월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언니들을 찾아온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역 피겨 선수 최다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연은 "2019년에 은퇴했다. 이후 태양의 서커스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있다. 그동안 외국에서 지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소연은 세계 최고로 꼽히는 국제 아트 서커스 공연 단체인 '태양의 서커스'에서 아이스 쇼 'AXEL' 여주인공 레이 역할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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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박소연이 태양의 서커스 출연 후일담을 밝혔다.

1월 2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언니들을 찾아온 전 피겨 선수 박소연과 현역 피겨 선수 최다빈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소연은 "2019년에 은퇴했다. 이후 태양의 서커스에서 아이스쇼를 하고 있다. 그동안 외국에서 지냈다"고 설명했다. 앞서 박소연은 세계 최고로 꼽히는 국제 아트 서커스 공연 단체인 '태양의 서커스'에서 아이스 쇼 'AXEL' 여주인공 레이 역할을 소화했다. 세계 각지에서 투어 공연을 마쳤다고.

박소연은 "코로나 19 때문에 공연이 중단돼서 현재 한국에 왔다"며 "피겨와 다른 점은 하네스(등반 시 또는 공중에 매달려야 할 때 몸을 지탱 및 보호해주는 전신 벨트)를 사용한다는 거다. 하늘을 날아다닌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박소연은 "첫 키스신도 그곳에서 했다"며 얼굴을 붉혔다. 이어 "태양의 서커스 쇼 전체에서는 몇몇 한국 배우들이 있지만 아이스쇼에서는 제가 처음"이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노는 언니')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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