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TCS 국제학교에서 100명 확진

심다은 입력 2021. 1. 26. 21:57 수정 2021. 1. 27.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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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선교회가 운영하는 광주 광산구 운남동의 TCS 국제학교에서 10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후 이용섭 시장 주재로 긴급 브리핑을 열고 "학생과 교직원, 교인 등 135명의 검사 결과 현재까지 10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학생들 대부분이 6세부터 10대까지 미성년자이고 학생 절반 이상이 타지역 거주자임을 감안해 확진자들을 가급적 실거주지 인근의 생활치료센터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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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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